우리집 CCTV
 

우리집에는 여러개의 CCTV Camera가 설치되어있고, Monitor가 온 잡안에 설치되어있어, 집안의 어디에 있어도 주변의 현항을 볼수있게 되어있읍니다. 우선 소개하는것은 이들 Camera로 잡은 영상이 집안 곳곳의 모니터에 Display되고 있는 현항입니다.

 

 

이 사진은 여섯개의 CCTV Camera가 어디를 찍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읍니다.

아래에 있는 두개의 시계는 CCTV와는 무관한 무선국 설비의 일부로서, 서울과 California의 현재시간을 표시하는 Digital Clock입니다. 시간뿐 아니라, 날자, 요일, 오전/오후/아침/저녁등을 표시하는 시계입나다. 이시계들로 주로 서울과 교신을 하기 때문에 언제나 두곳의 시간을 확인할수 있어 매우 편리하고, 가운데의 9" 소형 Monitor는 4번 Camera로 차고 앞의 Driveway 사진을 찍어 보여주고있어, 누군가 우리집에 오면 도착 현항을 볼수 있읍니다.


1번 Camera는 우리집 앞의 도로를 보여주고있어, 어느 차가 우리집 앞에 서면 금방 알아볼수 있읍니다. 이것으로 주로 감시하는 대상은 일주일에 한번씩 오는 정원사, 하루 건너 오는 처제 (HM1AM의 동생), 가끔 집을 보수하러 오는 Handyman, 매일 오는 우편 배달부, 그리고 거이 매일 같이 오는 Amazon.com을 통해서 사는 물건들의 배달차, 그리고 매일 배달하는 Amazon Restaurants등에서 오는 배달차등입니다. 이런 차들의 방문을 내방뿐 아니라 집안의 어디서나 항상 감시할수 있읍니다.


두번째 Monitor는 현관 앞의 사진으로, 제일 많이 쓰는것이 Amazon.com에 주문하여 수시로 배달되는 물건들과, 우편 배달부가 문 밖에 놓고가는 우편물 들입니다. 나는 소요되는 물건을 거이 100% 집에 앉아서 Amazon.com으로 주문하고, 실제 shopping으로 백화점을 찾는 일이 거이 없음으로, 거이 매일 같이 무언가가 배달됩니다. 이 CCTV 덕분에 무언가 배달되면 첫번째 화면으로 집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알수 있어, 미리 현관문을 열고 있다가 받아오기도 하지만, 더러 도로를 보고있지 않을 때에 배달되어도 이 현관 앞 화면으로 즉시로 알게 되어 집어 올수가 있읍니다


3번 Camera는 Antenna를 감시하고 있는데, 꼭 필요한것은 아니지만, Antenna가 올라가 있는지? 내려와 있는지? 혹시 바람이 많이 불고 있지는 않은지? (여기는 바람이 강할때가 거이 없지만).... 등등을 감시합니다.


내 방에서 문 하나만 열고 나가면 한국식 큰 목욕탕이 있고, 대만서 갖어온 대리석 테이블위에 별의 별것이 모두 있어, 여기가 대략 한시간에 한번씩 나가서 담배를 피우는 곳입니다. 대리석 테이블 위에는 Dell의 Notebook Computer가 있어, wireless network로 실내의 computer들과 연결되어 있어서, 여기 앉아서 담배를 피우면서 할일은 모두합니다.

여기에는 24" 삼성 Monitor로 집앞의 사진을 Display 하고 있고, 그 밑에는 Calif.시간을 나타나내는 시계와 섭씨로 나타나는 온도계가 있어, 항상 시간과 기온을 Display하고 있읍니다. (한국과 교신하려니까, 한국시간과 섭씨를 많이 쓰게 됩니다.)

왼쪽 벽에는 현관 앞 CCTV를 Display하고 있어, 여기서도 무언가 배달되면 즉시로 알수가 있읍니다. 오른 쪽 뒤의 Analog시계는 훨신 뒤의 벽에 붙어 있는것인데, 한국시간에 맞추어져 있읍니다.

이것은 식탁 옆의 Display입니다. 여기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를 하거나 식구들이 모여 앉아서 얘기를 하면서도 집앞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볼수 있읍니다.


눈이 안오는 California에 흰눈이 쌓였읍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이것은 낮에는 천연색이든 앞길 영상이, 저녁이되어 광선이 약해지면서 순간적으로 야간영상의 흑백으로 바뀌면서, 해상도는 한동안 그대로 유지하고있어, 마치 온동내가 완전히 눈에 싸인것 같이 Display합니다. 길어서 30분정도에서 더 어둠이 짙어지면 해상도가 떨어지면서 진짜 야간 영상으로 바뀌지만, 이것은 이것대로 한동안 재미 있는 영상입니다. ㅎㅎㅎㅎ

이것은 우리집에서 가장 높게 굴뚝옆에 설치된 6번 Camera로, 상당히 멀리를 감시합니다. 대개 비구름은 이 Camera가 잡는 왼쪽 끝에서 나타나서, 우리집 까지 오는대에 약 1-2 시간 걸립니다. 여름에는 워낙 비가 안오고 이렇게 구름 한점 없는 푸른 하늘이지만, 겨울의 우기에는 아주 효과 만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