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종교관 (1)

나는 원래 부터가 그런 사람이다. 원래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 났나 보다. 부모에게서 태어나고 한부모 밑에서 자란 남매들도 안그렇고, 학교 반에서 교육 받은 동창들도 안그런데, 유독 나만 과격하고, 흑백이 명백해야하고, 좋은것은 좋고, 싫은것은 싫고, 왠만 한것은 모른척 적당히 받아드리고 얼버무릴줄 모르고, 남의 비우 맞추어 적당히 넘어갈줄 모르고, 직설적으로 터뜨려야 속이 시원하고아마도 유전인자 한두개가 뒤틀렸거나 손상되어 태어났는지도 모르겠지만, 남다른 인생관으로 개성과 주관이 너무나 뚜렷하여, 어쨋든 여러가지로 대부분의 사람과는 다른 괴팍한 성격의 소유자인것 만은 틀림 없다.

이래서 취미도 한두가지에 국한되어, 다른것은 남들이 다하는 바둑이다, 낚시다, 산행이다, 가라오께다 등등에 전혀 관심도 없고, 너무 지루하게 진행되고 Over-action 많고 울고 짜기 잘해서 마음에 안드니까, 남들이 모두 재미 있다는 한국의 TV 연속극이나 영화도, 그런것들을 봐서 왕따를 당해도 전혀 관심이 없어 보지도 는다.

술도 먹는 체질에 이런 성격이 일생동안 내가 사는 동안에 남과의 사교를 극히 제한하였고, 난처하게도 많이 했지만, 대신 뚜렷한 인생관과 개성으로, 남의 눈치 보고, 소신것 모든것을 추진하는 원동력이 되었고, 꾸며서 남의 비우 맞추다 보니 솔직하여 모든 사람이 나를 신뢰하여 주어서, 그동안 내가 하는 모든 일에서 성공했다 소리도 많이 들었고, 그래도 내가 만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대로 나에게 호의적이었든것 같고, 대부분이 나를 버리지 않고 수십년을 사귀어 친구들이 있는것을 보면, 그렇다고 그렇게 못된 인간은 아니었든것 같다.

내가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성격 타령을 늘어 놓는것은, 나의 종교관도 다분히 이런 성격의 소산이기 때문에, 남들과는 전혀 다른것 같고, 따라서 남에게 동의를 구하거나 공감해 줄것을 기대하지도 않고, 그저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는 소신을 피력하는 정도로 생각하면 될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세상이 되어, 어느 나라나 헌법에서도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데, 아무리 모든 사람과는 생각이 달라도 하고 싶은 못하게 하지는 않겠지.

나의 종교관에 대하여는, "70년의 발자취" 회고록의 "나의 인생관"난에 이미 약간은 썼지만, 결론적으로 얘기해서 나는 철저한 무신론자로, 하나님이니 천당이니하는 말은 귀신 도깨비 산신령 얘기나 같이 허황된 동화나 만화 이야기로 밖에는 생각되지 않는다. 원래 미신은 철저히 배격하는 성격이라, 결혼 때에 장모님이 궁합을 본다고 하기에 "만일 궁합을 보면 결혼 안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든 나니까, 미신이나 종교나 표현의 차이일 , 좋게 얘기하면 종교이고 솔직히 얘기하면 미신으로, 있지도 않는 귀신 도깨비 같은 존재를 믿기는 매일반이니 그런 허황된 얘기에 공감이 갈수는 도저히 없고, 오히려 이런 허무맹랑한 미신에 도취된 사람들을 보면 불상하게만 보일 뿐이다.

이상의 나의 서두로, 내가 하나님을 부정하고 모독하는 미친놈이라고 생각하는 광신도는 이쯤에서 더이상 읽지 말기를 권고한다. 읽어 봤자 반가운 소리 없을 테고, 세상에서 목사 말만 옳고, 아무리 자기와는 정반대의 소리라도 한번쯤 들어 보려는 아량도 없도록 이미 세뇌 밭은 배타적 사람들일 테니까…. 반면, 교회는 나가도 아직 광신자 까지는 안가고, 남의 말이 아무리 마음에 안들어도 알아 보려는 아량이 있거나, 내가 아는 조동인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 보고 싶은 사람은 계속 끝까지 읽어주기 바란다.

세계에는 지방이나 종족, 그리고 시대에 따라 만들어저 "원시종교"라는 이름으로 불려지는 수많은 미신이 많지만, 그래도 지금 세계적으로 소위 "종교" 라는 이름으로 불려지는것은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그리고 힌두교 정도가 아닌가 싶다.

이중 이슬람교나 힌두교는 내가 그것이 뭔지도 모르고, 그들의 성전이니 경전이니 하는것을 일도 없을 아니라 그것을 믿는 사람을 만나 일도 없으니, 왈가왈부할 입장도 아니지만, "한손에 칼을 들고 한손에 코랑을 들고 아라신을 전파하라"는 이슬람교는, 사막지대에서 당장 생존이 문제였든 2천년전에 생겨나고 발전된 종교이다 보니, 호전적이며 가장 적극적인 종교인것 같고, 아무리 보아도 원시종교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는 야만종교로, 신도들을 광신자로 만드는 종교인것 같다. 바쁜 경쟁사회 속에서, 하루에도 수없이 성지를 향해서 절을 해야하고, 자기네와 종교가 다르다고 911사태나 일으키고, 그래서 죽는것을 소위 성전(聖戰)을 위한 순교자라고 치켜 올리고,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아직도 소위 성직자라는 자들이 국가의 최고 권위자 자리에서 큰소리 치고 있는것을 보면, 중세기의 유럽에서나 있었든 기독교 보다도 훨신 원시적인 광란이라고 밖에는 보여진다.

이러니까 이슬람교권내에 있는 나라치고 잘된 나라가 없고, 많은 석유자원을 갖이고도 모두가 예외 없이 원시사회를 겨우 벗어 났을 정도의 후진국가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는것 같다. 이들도 기독교가 중세기에 한것 처럼, 빠른 시일 내에 종교개혁을 하지 못한다면, 아마 영원히 후진국을 면하지 못할것이고, 석유자원이 고갈될 까지도 못하면, 별수 없이 아프리카와 같아질수 밖에 없을것 같다. 이것은 종교란 어떤 종교건 보수성향이 강하고 변화를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에, 회교국가 아니라, 어떤 종교건 종교가 국교이거나 (태국 같이), 국교에 가깝게 강력한 나라는 (남미국가들) 제대로 발전을 할수가 없는것이 당연하고, 비록 이슬람교의 교리도 원리도 모르는 내가, 그들이 하는 짓들만 보고 하는 소리라 정확한 판단이 아닐수도 있지만, 교리나 원리보다는 종교를 어떻게 지도하고 있느냐? 종교의 지도계급의 하는짓이 역활을 하기 때문에, 교리나 원리를 따지지 않아도 행동이 이렇다면 크게 틀리는 판단은 아닐것 같다.

힌두교는 인도인에게 국한된 종교이고, 불교의 전신이라고 보아도 되는 종교지만, 워낙 더운 지방의 인도에서, 사람이 사흘을 굶으면 한국인은 강도질을 하고 인도인은 죽는 날만 기다린다는 웃으게 소리가 있을 정도로 소극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생겨난거라 극히 소극적인 종교이기 때문에, 별로 국제적인 말썽은 없는것 같고, 원래는 인도의 일부 였다가 종교 때문에 떨어저 나간 이슬람교의 파키스탄과의 사이에서만 튀격퇴격하면서 싸우고 있어, 저이들이야 무슨짓을 하건 남의 나라 사람들이 왈가왈부할 필요도 없지만, 인도의 인구가 워낙 많다 보니 그래도 세계적 종교로 인정은 받고 있으나, 지극히 국한된 종교인것 같다.

불교는 힌두교에 바탕을 두고 석가가 창시한, 역시 지극히 소극적인 종교로, 힌두교의 윤회설을 바탕으로 파리 한마리도 죽이지 말라고 살생을 엄금하기 때문에, 이제까지 불교만은 유일하게 살생을 하는 종교전쟁에도 휘말리지 않았고, 불교 때문에 인명이 살상된 일은 없었든것 같다. 중국, 한국에서 많은 신자들이 있지만, 불교에 헌신한 중들을 빼고 일반 신도는 매일 불공을 드리거나 무슨 예식을 하라는것도 없고, 거이 인생철학에 가까운 오매한 교리로 인간생활의 지침만 주고 있어, 신도의 일상생활에는 별로 관여치 않는 소극적 종교인것 같다.

이런 종교들의 공통점은 우주나 인간을 누가 만들었고 그들이 어떻게 생겨 났느냐? 대하여는 전혀 언급이 없이,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는 미래에 대한 지침만을 주고 있는데에 반하여, 유일하게 기독교만은 소위 "하나님"이 인간과 우주를 6일만에 만들었다는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하고 있다. 이런 얘기가 과학이 전혀 없이, 눈에 보이는 해나 달이나 별들이 크기도 쬐그만하고 별로 먼것 같이 느껴지지도 않든, 그리고 전인류가 미신 속에서 생활하든 2천년전에는 통할수 있었든 얘기였겠지만, 첨단과학으로 이제 인간이나 우주의 신비가 하나 하나 밝혀저가고 있어, 지구에서 태양까지가 820초면 광선이 도달하는 거리이고, 북극성이 44광년 밖에 안되는데, 인간이 관측한것만도 광년이나 되는 우주에, 육안으로는 보이지도 않는 별이 보이는것보다 수만배 수십만배 많이 있다는데, 이것을 6일만에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터무니 없는 기독교의 창조론과 과학적인 진화론이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오히려 기독교를 미신으로 퇴보시키는 역활 밖에는 못하는것 같다.

하나님이 실제로 존재하느냐? 아니냐? 결국 성경책을 믿느냐? 믿느냐? 전적으로 달려있다고 본다. 하나님이 있다는것은 성경책 속에 밖에 없고, 그외에는 아무대도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수있는 근거가 없다. ( 보다 해몽이 좋다고 자기 편한대로 근거도 증거도 없이 모르겠는것은 모조리 하나님이 한거라고 우기는 기적 이야기 말고는….) 따라서, 목사가 그렇다고하고 성경책에 써있다는것 만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존재하는 거지만,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거나, 논리적으로 틀림 없다는 결론이 나지 않는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나 귀신 도깨비나 산신령 얘기나, 모두 허황된 동화나 만화로, 인간의 상상력 속에서 만들어진 가상적인 이야기 속의 주인공에 불과한 존재라고 밖에는 생각할 방법이 없다. (결국 인간은 하나님이 만들었다는데, 그 하나님은 인간이 공상속에서 만들은것에 불과하다.)

성경은 2000여년 전에 인간 사회에 과학이라고는 전혀 없이 미신 속에서만 살든 원시사회에서 쓰여진것이다. 이때에 인간 예수가 인간들을 깨우치게 할려니까, 별의 얘기를 했을것이고, 12제자라는 사람들이 모두 어부 출신들이라 교육을 제대로 받은 사람들도 아니어서 (모두 문맹이었지 않았나?) 예수의 말을 그대로 기록한 사람도 없었고, 결국 구전 구전을 통하여 내려오다가, 2-3백년 후에 유식한 신자가 적어 놓은것이 성경인것 같은데, 그동안에 그나마 예수의 말에 살이 붙고 과장이 되면서 성경이라는것이 쓰여젔으리라. 이렇게 무식한 사람에 의하여 구전된것이 성경이라, 성경은 최소의 단어수를 사용하면서, 최대의 의미를 갖인 책으로 알려저 있다.

이래서 성경은 인간의 상상력의 산물이고 미신의 산물에 불과한 얘기 책이 지만, 예수의 인생철학이 전달된 지침서로는 훌륭한 책인것 같다. (그것도 살이 붙었겠지만…) 특히 마태복음 7장에 있는 산상보훈 같은것은 정말 인간의 삶에서 따라야할 훌륭한 말들임에 틀림이 없다.

성경이, 특히 하나님이니 기적이니하는 내용에서는 허구의 얘기책에 불과하다는것은 여기저기 얼마든지 나타나지만, 우선 구약성서의 시작을 보면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이 야곱을 낳고…” 시작되어, 13대씩 세번의 39세대의 예수 조상을 늘어놨는데, 39세대의 1세대를 그때는 인간수명이 짧아서 20여년이라고 봐주어도 800 이상의 얘기이다. 유교사상이 강하여 조상의식이 강하고 그래서 족보라는것을 철저히 유지하였든, 그때의 이스라엘 보다는 훨신 문명이 발달되었든 한국의 근대사에서도, 800 족보를 유지한 집안이 많지 않을텐데, 2000년전의 원시사회였든 이스라엘에서 800여년의 족보가 어떻게 기록이 되어 있었는지? 웃기는 얘기다. 아마 그때 당시에 있든 사람 이름들을 있는데로 늘어 놓은것 아닌가 싶다.

교회가 미신 속에서 살았다는 하나의 뚜렷한 증거는 갈릴레오의 일화가 증명한다. 갈리레오가 지구는 둥굴고,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고 탱양의 주위를 도는 태양계속의 하나의 별에 불과하다고 말할 까지, 모든 인간은, 지구는 네모나고 편편하며, 편편한 지구의 끝은 지옥이라고 믿고 있었고,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믿고 있었으며, 교회도 그렇다고 우기고 있었다. 그래서 급기야는 자기네 주장과는 엇갈리는 소리를 하는 갈릴레오를 종교재판으로 사형에 처했고, 갈릴레오는 교회의 압력 때문에 할수없이 지구가 네모나다고 할수 밖에 없었지만, 그러나 사형되어 죽으면서도 "지구는 네모나다. 그러나 둥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과학이 발전하고 항해술이 발전하면서, 결국은 지구는 둥굴고 태양의 주변을 도는 하나의 별에 불과하다는 것이 입증이 되고, 교회도 이상 뻣틸수 없게 되니까, 할수 없이 이런것들을 인정할수 밖에 없었고, 이제는 지구가 네모나다거나 우주의 중심이라는 헛소리 하는 교회는 완전히 없어젔지만, 이것이 2000년전의 미신에 근거한 성경만을 우기는 교회의 허구였다.

지금도 지난번의 스마트라의 지진을 그곳 주민들이 하나님을 안믿고 아라신을 믿는 이슬람교도들이라 하나님의 천벌이 내려 일어났다고 주접을 떠는자가, 소위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종파인 감리교의, 그것도 가장 감리교회의 목사라는 녀석이었고, 그런 소리하는 목사가 있어도 짹소리 없이 앉아있는 한국의 감리교단이라는 자들도 수준에 불과한 모양이니, 교회라는것이 얼마나 아직도 미신의 태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엉터리인지 실감할수가 있다. 이런 미신으로 자기가 믿는 신만 옳다고 서로들 전쟁까지한다. 십자군을 비롯하여 아직도 전쟁을 하는곳은 모두가 종교전쟁이다. 옛날에는 영토확장을 위한 전쟁, 정치성을 전쟁에 경제전쟁도 많았지만, 이제는 남의 나라를 점령하여 속국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가진 나라는 없고,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자기네 영향권내에 집어 넣으면 고만이기 때문에, 이런 전쟁은 다시는 일어날것이고, 전쟁이 일어났다면 종교전쟁이고 인종전쟁 (이것도 서로 다른 종교 때문에) 뿐일것이다. 이래서 기독교가 역사상 봉사활동으로 많은 사람을 살린것도 사실이지만, 살린 사람 보다는 많은 사람을 죽였든것 같고 (아프가니스탄, 이락전쟁도 결국은 종교전쟁이다.), 회교는 더구나 사람을 죽이기만한 살인종교이기도 하다. 이것이 예수의 원래의 의도는 아니었을 테지만 결과가 그렇게 됬으니, 예수가 정말 아직도 하늘나라에서 내려다 보고 있다면 자기의 잘못을 크게 뉘우치고 있을것 같다.

그뿐 아니라, 같이 일평생을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하나님을 모욕하고 욕하며 지나온 사람도 천벌을 받은것 같지도 않게 뻐젓이 살아왔고, 교회에 열심히 가서 교회에 목사가 하라는데로 연보돈도 많이 내고, 열심히 기도도 들인 사람들 중에는 나보다 불행하게 사람이 수두룩한것 같으니, 하나님은 우리와 잣대가 달라, 제멋대로 결정하여 은혜도 주고 벌도 주나보다. 심지어는 목사들만 성지순례 가든 비행기가 추락하여 타고있든 목사가 몰살을 했으니, 하나님이 그들을 어여삐 여겨 불러간거라고, 보다 해몽이 좋게 교회에서는 얘기하겠지만, 제발 나에게는 그런 사랑 배풀지 말아 주었으면 좋겠다.

비슷한 얘기로 우리 누이네 집에 옛날에 강도가 들어와 금품을 뺏어 갔지만, 인명에는 아무 피해가 없었든 일이 있었는데, 누이가 하는 말이 하나님이 도와주어서 인명에는 피해가 없었단다. 기왕에 도와주려면 아예 강도가 들어오지 않게 도와 일이지, 온집안이 열심히 교회에 나가고 기도도 많이 들였는데, 전지 전능 전선하신 하나님이 강도가 들어오는것은 막아 금품을 뺐기게하고 공포에 떨게 했는지 모르겠다. 잘된것은 모두 하나님이 했고, 잘못된것은 모두 자기 잘못이라니, 그런 하나님 나도 하겠다. 이제부터 모든 사람이 잘못된것은 모두 자기 잘못이라 내가 벌을 줘서 그렇고, 잘된것은 모두 조동인이 힘으로 막아줘서 그렇다고 안할려나? 그래주면 날텐데

하나님은 전지(全知) 전능(全能) 전선(全善) 하단다. 모르는것이 없고, 무한의 능력이 있고, 착하기는 말할수 없이 착한 존재란다. 모르는것 없는 하나님에게 무엇 때문에 매일 기도를 하나? 안해도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행동을 고 무엇을 원하는지 시시각각으로 알텐데…. 무한의 능력이 있어 전능해도, 아무리 보아도 악마의 보다는 터무니 없이 약한것 같다. 그래서 인간 사회가 좋은 방향 보다는 악마의 꼬임에 빠저 못된 방향으로 나가고 있고, 서로 자기가 옳다고 서로 헐뜻고 싸움질하고, 죽이고, 그것도 예수교 신자가 많은 미국이나 서구에서도 그렇고, 예수교의 성지를 지키겠다는 이스라엘이, 악마인 이교도와의 전쟁을 수십년을 계속해도 아라신을 아직도 평정 못하고 끝없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고 (종교가 존재하는 절대 끝나지 않을거고…), 전능하다는 하나님은 어디가서 낮잠이나 자고있나? 전선한 하나님이라면, 자기가 만들어 놓은 인간이 잘못해도, 전능한 하니님의 힘으로 이들를 선도하고 보호해서 잘가도록 할수도 있을텐데, 어찌 벌을 줄까? 벌만이 능사는 아닐텐데자기 맘에 안든다고 벌을 주는 하나님이라면 전선하고는 거리가 먼것 아닌가? 나는 내가 TV 제품을 만들었는데 불량이 나오면 내가 잘못 만들었다고 하지 TV 잘못이라고는 안하는데, 하나님은 자기가 이런 못된 인간을 만들어 놓고, 나는 잘못이 없고 모두 너의들이 죄인이란다. 어쩐지 많큼의 사리 분별도 없고, 아무리 보아도 전선(全善)과는 너무 거리가 먼것 같다. 이것도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서로 보는 시각이 달르고 판단 기준이 달라 그런지도 모르겠는데, 그런 하나님 비우를 인간의 사고로 어떻게 맞추어야 할런지? 감감하다. 아무래도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무조건 죄인을 용서해달라고 두손 싹싹 비비며 빌수 밖에옛날 폭군이 선량한 시민을 잡아다 놓고 "네 죄를 네가 알렸다"하며 고문하면, 무조건 "죽을 죄를 지었읍니다." 라고 사죄하듯이

아직도 교회와 과학자들 사이에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는데, 2000년전의 미신사회 속에서 공상으로 만들어저 성경책 속에 밖에 근거가 없는 창조론과, 과학적인 근거로 거이 증명이된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진화론을 놓고, 아직도 시비가 많은것을 보면 가관이다

최근 10년 20년의 놀라운 과학의 발전은 지구의 역사가 45억년이고, 그중 인간의 역사는 약 2억 5천만년 정도라고 밝혀냈다. 이것은 최근에 인공위성에 실려, 우주공간에서 수십억 광년 거리의 운하계의 영상까지 선명하게 보내오는 허블망원경을 포함하여, 수 없이 개발된 그 많은 첨단 과학 장비들과, 수 많은 고고학자, 지질힉자, 천문학자, 생물학자들의 노력의 산물로 밝혀진 엄연한 사실이다. 그래도 아직은 우주가 어떻게 생겨 났는지? "빅뱅"이라는 학설로 설명은 하지만 애매모호한 얘기이고, 아직은 우주의 창조 과정을 제대로 증명하려면 훨신 더많은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그래도 그런대로 문명국에서는 보편화되어, 창조론을 광신하는 인간들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그렇게 믿고 있는데, 성경책에서는, 하나님이 불과 일주일만에 우주 만물을 창조하고 아담과 이브를 만든것이 겨우 6,000년 전이란다. 그나마도 자기가 만든 인간들이, 워낙 무능한 하나님이 만든 실패작이라 못된짓을 너무 많이 하니까, 자기가 잘못 만든것은 반성도 안하고, 전 지구가 완전히 물에 잠기는 대 홍수를 일으켜 몽땅 몰살을 하였고, (그나마도 못된짓한것은 소수고 대부분은 선량했는데, 자기가 화가난다고 모든 인간을 몰살하는 만행을 저질른것이 소위 하니님이고...) 노아의 방주로 생명을 유지한 노아의 식구들만 살아 남은것이 기원전 2,300년으로, 지금부터 불과 4,300년 전이란다. (노아가 길이가 150m인 방주를 500년에 걸처 만들었단다. 하기야 아브라함, 이삭은 900년을 살았다니, 노아도 500년 이상을 살았나보다. 그때 사람들만 평균수명이 900년이었나본데 인간의 수명이 이제는 어쩌다 100년도 안되게 줄었는지? 먹기는 더 잘 먹는데 웃기는 얘기고, 지금의 기술로도 목재만으로 150m 길이의 배는 만들수가 없다는데, 노아의 기술은 정말 놀랍다.) 이 지구에 홍수가 나서 지구가 몽땅 물에 잠기려면, 5대양 바닷물을 전부 합처 지금 지구상에 있는 총 수량의 5배의 물이 있어야 한다는데, 그물은 불과 49일만에 어디서 왔고 어디로 사라저 버렸을까? 하나님이 몽땅 빨아 먹었나?

어쨌든 이래서 지구상의 모든 인간은 결국 4,300년 전의 노아의 후손들이라는 얘기인데, 그렇다면 4-5천년 전 부터 피라밋을 쌓아 올린 애집트인은 어디서 생겨 났고, 5천년 이상의 옛날부터 쓰여진 중국 역사는 누가 무엇을 쓴것이고.... 노아의 후손이 4,300년만에 수십억 인구가 되려면, 노아는 도대처 몇백 몇천의 애를 낳아서 전세계에 그렇게 빨리 퍼뜨렸는지? 그것도 진화론은 말이 안된다니, 노아가 깜둥이, 노랭이, 흰둥이를 골고로 낳아서, 깜둥이는 모조리 아프리카로 보내고, 노랭이는 모두 아세아로 보내고, 흰둥이는 모두 유럽으로 보냈는지??? 잉카 문명도 수천년전 얘기인데, 그 후예들이 그옛날에 젯트기를 타고 남미까지 갔나보다. 창조론이란 결국 이런 말도 안되는 동화책에 불과한데, 이것을 진실이라고 우기고 있는 고집쟁이들도, 머지 않아 지구는 둥굴고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 태양계에서 태양주위를 돌고있는 일개 위성에 불과하다는것을 몇백년 전에 인정할수 밖에 없었듯이, 창조론이 동화라는 사실을 인정할수 밖에 없는 날도 멀지 않았으라라. (이런 동화책만 믿느냐? 수많은 과학자들의 말을 믿느냐?는 전적으로 본인에게 달렸겠고, 과학이 점점 발달함에 따라 이제 미국 같은 선진국에서는 교회가 점점 쇠퇴해가고 있지만) 성경이 쓰여질 당시의 동화작가들의 머리로는, 기껏 보고 알고 있는것이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극히 제한된 중동지역이 지구의 전부라고 생각했을테고, 코딱지만한 갈릴리해가 태평양 만큼이나 크게 보였을 테고, 심지어는 바로 옆에 유럽대륙이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을테고, 4,000년 전도 까마득한 옛날로, 그들이 상상할수 있는 가장 먼 옛날이었겠지만... 

불행이도 아직 까지는 과학이 우주나 인간의 신비를 완벽하게 규명하지 못했기 때문에 의문점이 많지만, 이렇게 빠르게 과학의 발전이 계속되면서 이제는 창조론의 허구성이 여지 없이 들어나버렸는데도, 웃기는것은 진화론이 뭔지? 진화론의 가장 기초적인 상식도 없이 "창경원 원숭이가 진화해서 사람이 되었다는 얘기는 들어본일도 없다"고 설교하는 무식을 지나처 무지몽매한 목사가 허다한것 같으니, 불상한 고집쟁이들을 어떻게 구제 해야할런지? 그리고 그들의 말이라면 무조건 신봉하는 광신자들을 보면 그저 불상하기만하다. (그것도 공대 의대 출신들이...) 진화론이 언제 원숭이가 당대에 인간으로 진화 한다고 했나? 눈에 안뜨이게 약간씩 변하여 만년이 걸려 인간으로 진화 했다고 했지. 무식하면 입이나 닥치고 있을 일이지, 입으로 벌어먹고 살자니 할수 없나보다.

이렇게 허무맹랑한 미신 종교지만, 인간은 원래 마음이 약하고, 자연은 너무나 복잡하고 신비하고 강력하여, 벼락도 떨어지고, 지진에 화산도 터지고, 강풍도 불고, 해일도 일고, 강한 풍랑으로 배가 뒤집히기도하고 무서운것이 너무 많다 보니, 과학이 없든 옛날의 원시사회에서는 이것을 모두 신의 조화로 생각하여, 인간이 희랍신화와 같이 일신 해신 풍신 수신등 별의 신을 만들어 놓고 기도를 들여서,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으려했고, 결국 이런것의 연속이 오늘날의 소위 종교라는 것이지만, 이런 공상의 하나님을 믿건 귀신 도깨비를 믿건, 기도를 하고나면 약한 인간의 불안한 마음을 어느정도나마 편한하게 하여주는 마력은 있기 때문에, 마음이 약한 인간이 존재하는 한은 인간사회에서 어쩔수 없이 존재 할수 밖에 없는 [필요악]이라, 비록 나는 믿지 않지만 종교 자체를 부정하고, 어떤 형태로건 종교를 믿는 사람을 비난할 생각은 없고, 어떤 종교건 남의 종교는 존중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의 종교를 가장 배척하고, 자기가 믿는 미신 만이 옳다는 생각이 가장 강한 인간들이 소위 "종교인" 들이고, 빈 라덴 같은 미친놈도 있고, 국가가 가지말라는 아프가니스탄 까지 가서, 죽기도하고 죽도록 고생도하고, 결국에는 막대한 국민의 세금을 낭비시킨 인간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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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으로 성지순례가는 비행기가 추락해 목사들이 대량으로 죽드니, 이제는 힌두교 하나님도 이런짓 하긴가? 성지순례 신도들을 다 죽게 하다니....

인도 성지순례 열차 충돌…24명 사망       (사말리야AP연합  2005-04-21)

21일 인도 서부 구자라트 주 보도다라 지구의 사말리야 마을 인근에서 힌두교 성지 순례객들을 태운 특급열차가 마주오던 화물열차와 정면충돌해 최소한 24명이 숨지고 80여 명이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