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9월에 미국으로 가서 미국생활을 시작하면서 AMI 앞에서 - 이때만 해도 미국에 알려진 한국이라면 625사변정도가 고작이어서, 본사직원들이 한국을 너무 몰랐다. 그래서 AMI본사에서 내가 미국에 와서 2년간만 AMI-KMI간의 협력관계를 담당하면서, 본사직원 미국인들에게 한국에대한 개몽을 하여 달라고하여, 2년계약으로 미국으로 가게되었다. 그러나 내 본심은 결혼할 때에 10년내에 외국구경시켜주겠다고 집사람에게 약속한 약속도 이행할겸 (아직도 일반인의 외국여행은 불가능 했었다), 앞으로 어짜피 한국도 세계화의 물결을 막지는 못할테고, 아이들에게 일찍부터 영어를 가르쳐야겠다는것이 이 계약을 받아드린 진짜 이유였다. (이때만해도 내생각은 미국은 회사돈으로 구경이나 갈곳이지, 사는것은 역시 한국에서 살아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