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 Korea after 14 Years

9/25 - 10/31, 2017

It has been 14 years since D. I. visited Korea though only 5 years for Jane. She visited Korea in 2012.
This time, we are planning to visit Korea for about 2 weeks

1) to meet our families, relatives and friends before it is too late to visit.
2) to meet ham radio friends
3) to travel around Korea for a week to see latest development of Korea
.

If you find Korean characters are broken and could not be read, please report to ke6aj@msn.com. Thank you.
 

 

제9구간  10/29 - 10/31

드디어 한국 방문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 되었읍니다. 서울을 떠나오든 10/29에도, 점심시간에 넷째누님이 점심을 사겠다고하여, 점심을 함께하고 공항으로 향하는 바쁜 날이었읍니다.

Finally, it became the last day in Korea. My sister Dong-Hyun proposed to buy a lunch for us. We had a lunch with her and hurried to airport. I was busy until last moment. hi

그런데 아침부터 기상조건이 나빠 태풍이 일본을 통과하고, 마침 우리가 타고 대한항공 001편이 동경에 도착할 무렵에 태풍이 동경을 지나갈거라는 기상청의 예보였읍니다. 그래서 밤새것 기상예보를 살펴보았는데, 오후부터는 태풍의 진행이 빨라지면서, 어쩌면 괜찮을것도 같고, 비행을 못할정도면 어짜피 대한항공이 비행을 취소할것이기 때문에, 대한항공만 믿고 공항에 나갔읍니다.그랬드니 대한항공은 그대로 check-in 받아주었고, 막상 비행기를 타고보니 내내 진동도 없이 조용히 2시간20분을 비행하여, 조용히 일본 공항에 착륙시켜, 역시 운좋은 사람의 행운을 과시하였읍니다. hi hi

However, the weather forecast said a typhoon was approaching to Japan and it would hit Tokyo area when we arrive Tokyo by KAL-001 flight. Therefore, I have watched weather forecast whole night. But it passed little faster and our flight was very smooth without turbulence. I am always lucky guy !! hi hi

이렇게 늦은 밤에 동경에 도착하여 호텔에서 자고, 다음날 아침에 Kamakura 있는 JA1BRK에게 전화를 하고, Kamakura 향했읍니다. JA1BRK와는 옛날 한국에서 HM1AJ  ON AIR (전파 발사)하면서 거이 매일 같이 QSO 하다가, 1963년에 금성사에서 일본 히다찌에 기술 훈련차 파견되었을 때에, 당시 대학생이든 JA1BRK 일본서의 일요일 아침에 히다찌 숙소로 찾아와, 나를 태우고 하꼬네의 일본 mobile ham들의 遠乘會에 태우고가서, 수십명의 일본  ham들을 만나게 해주고, 그후에도 여러번 Kamakuea근처의 관광처를 구경시켜준 인연이 있읍니다. 당시 모두 외국여행이 처음이라 어디를 가야할찌? 숙소에서 나가지도 못하든 동료들이 무척이나 부러워 했지요. hi hi.

As the plane arrived late night, we stayed the night in a hotel, called JA1BRK next morning and went to his home in the morning. When I operated HM1AJ in Korea about a half century ago, we made QSOs (contacts on the air) very often and he was a good ham friend of mine. When we went to Hitachi, Japan in 1963 sent by Gold Star Co. for TV manufacturing training, he came to our dormitory on the first Sunday morning, took me to Hakone where I met so many Japanese mobile hams and I had a great first Sunday while all my colleagues were wondering what to do as it was the first foreign trips to everybody and no one knew where to go. They were all so envious of me.

그러다가 그후에 내가 ham radio 중단하는 바람에 연락이 두절되었었는데, 금년 봄에 QRZ에서 e-mail주소를 찾아내어 54년만에 QSO 하였고, 금년 4/26에는 JA1BRK Hamfest참석차 San Jose 와서 543개월 13일만에 재회를 했었읍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귀국 도상에 동경에서 하루밤을 자고, Honolulu KAL-001편이 9시에 출발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JA1BRK 만나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읍니다. 우선 그집에 가서 XYL 만나보고, 그길로 함께 근처의 고급 호텔식당에서 점심을 함께하고,.다시 그근처의 보국사라는 절에 갔었는데, 대나무가 그렇게 큰것은 처음 보았읍니다. 모두 1년생이라는데, 대나무 밭이 있고, 그렇게 대나무가 빽빽히 심어저 있어, 정말 장관이었읍니다. 그후에 우리를 Kamakura역에 까지 태우고 가서, Narita 기차에 태워 주었는데, 기차표도 JA1BRK 사주는 친절을 배풀어주어, 정말 고마웠읍니다.

Then, because I have discontinued my ham radio operation and moved to California, our contact was lost for a long time. In early this year, I found his e-mail address in QRZ website, contacted him and he visited my house on 4/26 - 54 years 3 months and 13 days later, since we met last time. This time, as my flight to Hawaii leaves at 9:00 PM, I spent almost whole day with him and his beautiful XYL (wife). When we arrived Kamakura by train from Tokyo, he picked us up and went to his home. There, I saw huge 3 antennas which were called "Kamakura Towers" by Japanese CQ magazine. We met his XYL, had a lunch at a wonderful hotel restaurant and went to a temple called "Hokokuji" where they had a great bamboo forest. I have never seen such a huge bamboos, only one year old. He drove us to the railroad station and bought our train tickets all the way to Narita airport. He was so kind to us and I really appreciate for his wonderful kindness which I will never forget.


동경
- 호놀루루간의 비행기는 보통 호놀루루에 가까워지면 아침의 동이 트면서 난기류가 발생하여 심하게 진동을 하는것이 예사인데, 이번에는 이것도 조용히 날라 조용히 착륙하였읍니다. 남는것은 시간 밖에 없어, 호놀루루에서 하루밤을 지났는데, 와이키키해변에서 가까운 호텔이라 와이키키해변을 거닐면서 하루를 휴식하고, 드디어 10/31 San Jose 오는 Hawaiian Airline 타고왔는데, 이것도 무척 조용히 진동 없이 날라, 예정시간인 95분에 정확이 San Jose 공항에 도착하여, 37일간의 한국방문여행의 대단원을 내렸읍니다.

Usually, Tokyo - Honolulu flight has quite a turbulence when it approaches to Hawaii, as it becomes morning and wind is changed significantly. However, this flight was so smooth this time and we landed Honolulu airport very smoothly. Our hotel was only a block away from Waikiki Beach, we walked the Waikiki Beach and relaxed a day after so many tired days. Next day, we took Hawaiian Airline to arrive San Jose at 21:05 PM and this plane was also very smooth landing at San Jose airport at 21;05 PM, exactly as scheduled, completing 37 days long Korea Visit Trip. During this trip, we met 203 people in Korea, 153 among them were radio hams. It was really tired but very enjoyable trip for us.

The following is not translated as it is not important.

이번 한국방문은 년로하여 이번이 아니면 다시는 만날수 없는 우리 누님들과, AM 언니들을 만나서 뜻깊은 여행이었고, 수많은 ham들이 가는곳 마다 성황리에 환영해주어, 정말로 즐거운면서도, 매일 매일이 무척이나 피로한 여행이었읍니다.

그러나 가장 유감으로 생각하는것은, 초창기 17 동안 온정성을 쏟았고, 드디어는 한국의 아마츄어무선을 개방시켰든 KARL 방문하지 않은것입니다. 14년전에 왔을 때에는 이번보다도 단기 방문이었는데도, 만사 제처놓고 KARL HQ 찾아가서 이사장에게 인사를 하였는데, 이번에는 안갔읍니다. 그것은 지난번 KARL 창립 60주년에, KARL 正史는 아니지만, “역사 성격을 60주년 기념호를 발간하면서, 그것을 편집한 DS1OLH 유부원의 요구로 초창기의 자료를 수없이 보내주었고, 기사내용으로 보아, 내가 그간 KARL지에 기고한 KARL 초창기 얘기를 틀림없이 읽었으면서도, 60주년 기념호의 어디에도 초창기에 연맹일을 해서 고맙다는 말은 커녕, HM1AJ 연맹일을 했다는 조차 하나도 없는 책을 발행하였는데, 의도가 무엇인지? HM1AJ 연맹일 했다고하면, 현이사장이나 편집인들의 위신이 깎기거나, 체민이 안선다고 생각하는 열등의식에서인지? 이해할수 없는 미스테리여서, 정정을 요청하였드니 오히려 나를 연맹에서 제명하겠다는 공갈쪼의 말로 되돌아 왔읍니다. 이래서 이번에는 연맹 사무실을 찾아갔다가는 맞을까봐 (? hi hi) 안갔으나, 초창기에 17년간 쏟은 정성과 노력을 생각할 때에 정말 유감입니다.

 아울러, 연맹을 함께 만들고, 누구보다도 내가 연맹일을 얼마나 했는지를 알면서도, KARL 60주년 기념호와 같이, KARL지에 올라온 좌담회 기사나 회고록에, 한마디 HM1AJ 만났다는 이외에는 연맹을 위해 애써서 고맙다는 말은 기대도 못하지만, HM1AJ 연맹을 위해 봉사했다는 한마디도 안하고, KARL 함께 HM1AJ 빼돌리는 동맹파업에 동참한 몇몇에게는 연락도 한하고 떠나왔읍니다. 어찌보면 그까짓것 무시해도 되겠지만, HM1AJ 성인대열에 인간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인간에 불과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는데, 정말 서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