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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 용어 풀이 :
Arizona Cowboy – HM1AC를 phonetic code로 표시한것.
Rig – 아마추어 무선국 통신 기계들
Stn -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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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M1 Arizona Cowboy가 오후 5시반에 Phoenix의 한국식당 "아리랑"에서 만나자는데, 약 300 마일을 달려가서 5시반에 도착하려면, San Diego에서
10시쯤 떠나야겠는데, 집주인이 9시에 출근을 한다니 10시까지 있을수도 없어 9시에 떠나서 Phoenix를 향했읍니다. 그러데 Phoenix는 늘 여름에
미대륙횡단 여행을 하면서 여행이 끝날무렵에 둘러왔기 때문에 겨울에 찾아가는 일은 거이 없었는데, Arizona주는 여름에 썸머타임을 안하기 때문에
여름에는 California시간과 같고, 따라서 시차가 없는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읍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겨울이다 보니까 1시간의 시간차가 있다는것을
Arizona주에 들어서서야 깨달았고, 아침 9시에 출발한것이 다행이고, 10시에 떠났드라면 한시간 지각할뻔 했는데 약속시간에 8분 늦은 6시 38분에,
그것도 Phoenix의
교톤채증
때문에
늦었으니
거이
정확히
도착한
셈이었읍니다. hi hi
식당에는 HM1AC
최윤근 OM이
이미
와서
기다리고
있었고, HM4DF
장황남 OM
내외는
나보다
약 20분
늦게
도착
해서
정말
오래만에
옛 OM들을
만났읍니다. 최 OM과는 2년만이지만, 장OM과는 엣날 엣적에 한국에서 KARL (Korean Amateur Radio League)업무를 하면서 만났으니 40년이 넘는
옛날이었고, 특히 XYL과는 처음 만났읍니다. 화제는 주로 장OM의 통신박물관이 주제가 되었고, 그외에 한국에서 아마추어무선을 하든 시절에
회고담도 많았읍니다. HM1AC 최OM은 거이 평생을 Motorola에서 근무 했는데, Motorola Korea에 입사한 이래, Motorola Malaysia를 거처, Motorola
본사에 와서 근무하다가 퇴직하면서 자기 사업을 하다 보니까 Phoenix에 정착하게 되었고, 지금은 사진에 취미를 붙여 사진 찍으러 전세계를 해매고
다닙니다.
한편 HM4DF
장 OM은
동부에
살다가 Phoenix로
이사와서
은퇴생활을
하려고
이곳에
집을
사서
생활하고
있으나,
동부의
집이
아직
팔리지를
않아
제대로 이사를 못하고, 아직도 많은 살림짐들이 동부의 옛집에 남아있다고 합니다. 이곳에는 우선 새 Rig들을 사서 설치하고 G5RV Antenna를 처서
Ham Stn을 운용하고있는데, 앞으로 제대로 된 안테나를 칠 예정이랍니다. 내일 아침에 L.A.로 돌아 가면서 잠깐 들르기로하고 아쉬운 Good Night인사를
하고, HM1AC 집으로 와서 하루밤을 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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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YI |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신것
같습니다....화보
감사합니다.. |
2016-02-04 07:2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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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IL |
이곳도
한국식당이
있나보군요? |
2016-02-04 08:5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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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1SSB |
여행길
고속도로
사진은
서부
영화속
사막의
한장면을
보는
것
같습니다.HiHi |
2016-02-04 09:5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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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FEE |
너무
달리시는것
같습니다.ㅎㅎㅎ
지금도
저
정도
스피드를
내신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
2016-02-04 15: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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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1AJ |
속도제한 75마일 도로에서 78마일로 달렸는데 그것도 고속인가요 hi hi. 85-90 마일 속도는 예사입니다. 그래서 대륙횡단 한번 하면 과속 딱지 한두장은 예사지요. hi hi. 그래도 이제 80이 넘은 후에는 제한속도 +5 마일정도로 Cruise Control을 setting해놓고 우측 차선으로 얌전하게 운전합니다. +5 마일이면 딱지 안떼니까요 hi hi, |
2016-02-04 22:3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