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hoenix 여행    제5일

 

 

글쓴이

  HM1AJ

글쓴 시간: 2016-02-04 16:52:09 

 

 

 

 

 

 

Ham 용어 풀이 :

 

Transceiver – Transmitter Receiver = 송수신기

CW  – 따쓰 따쓰 하는 전신 (통신 수단의 일종)

야기 – 일정 방향으로 강하게 전파를 보내는 빔 안테나 (Beam Antenna)의 일종

Linear Amp. – 송신기의 최종단에 추가로 붙여, 전파를 강하게 증폭하는 송신기계.

DX -  Distance  교신하기 어려운 원거리국 (지구의 반대쪽?) 과의 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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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반에 Arizona Cowboy 집을 떠나 한시간후에 ex-HM4DF 장황남 박사의 shack에 안내를 받았는데, 어저깨 만나서 뉴욕에 살든 집에 Rig를

놓고와서 Phoenix에서는 기계를 새로 샀다고하여 간단할줄은 알았지만, 막상 shack라는것이 200W Transceiver 딱 한대뿐. 그것도 책상위가 아닌

선반에 놓여있어 정말 놀랄 노짜였읍니다. hi hi. 그래도 이 Transceiver와 지붕보다 얕은 G5RV 안테나로 주로 CW로 운용한다며 보여주는 Log

Book에는 QSO 기록이 잔뜩. 다시 한번 놀랐읍니다. hi hi.

 

지금 사는집이 62세 이상의 노년만 사는 곳이라는데, 집도 넓직하고, 뒷마당 바로 옆에는 골프코스가 있고, 조용하고 아늑한 느낌의 집이었고,

지붕보다 높게 안테나를 치는것은 허용되어 있어, 머지 않아 본격적인 빔 안테나를 올리겠답니다. Phoenix와 San Jose는 QSO가 어렵지 않아,

앞으로 on air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11시경에 (Arizona 시간. California 시간으로는 10:00 AM) 아쉬운 73를 하고 L,A,를 향해 떠났읍니다.

 

 

 HL1FO

간편이 제일!! 말끔하신 오엠께서 차려놓으신 시스템이 안테나만 야기를 세우시고 리니어 앰프 한대만 추가하시면 DX 하기에 너무 좋은 조건입니다 화이팅!!

2016-02-04 17:32:46

 HL5IL

Drake TR-7 이군요?
저도 저 장비를 사용합니다만 VFO가 아나로그 PTO인지라 QRH 때문에 디지탈 통신은 어렵겠고 SSB나  CW통신 하시기엔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 처남도 시카고에서 40여년을 살다가 은퇴후 애틀란타로 이주하셨는데 살던 집을 처분하느라 계획보다 많이 지체되어 지난해 가을에야 뜻을 이루었습니다.
우선 RIG만이라도 먼저 옮기려면 이삿짐 트럭이 오는데만도 1주일이 더 걸리겠죠?hi

2016-02-04 17:50:51

 HM1AJ

설명에서 빠젔는데, 선반 맨 위에있는 아가씨 사진이 사진이 아니라 장OM이 손수 그리신 그림이라고 하여 놀랐읍니다. 그외에 그림을 여러장 봤는데 장OM은 일류 화가이기도 합니다. !!!!

2016-02-04 22:23:47

 HL5FEE

장박사님은 뛰어난 화가이시기도 하죠.
박물관에도 작품이 있습니다.

2016-02-05 13: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