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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 용어 풀이 :
es – and
SWL - Short Wave Listener 단파대에서 방송국이나 ham들의 신호를 수신하여 수신상태를 보고해주는것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 대개 ham이 되는
준비기간에 훈련차 하게도됩니다.
HF대 - High Frequency Band 단파 주파수 대
프리픽스 - Prefix. 무선국 호출부호의 첫번째 한두자로 HL, HM, DS, 6K1이 한국을 표시합니다.
QRT - "중지"를 의미하는 Q부호.
Silent Key - Key가 조용해젔으니 "사망"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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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간의
여행
소감]
이번의 7일간의
여행은 (총
주행거리 2,084
마일, 3,334km)
수
많이
돌아다닌
지금
까지의
어떤
여행과도
다른
색다른
여행이었읍니다.
지금
까지는
주로 관광지를 찾아다니거나, 아는 사람들을 방문하였지만, 이번에는 얼마전 까지 듣지도 보지도 못한, QSO도 안하고 만난 일도 없는, AB6AD(HL1XO),
AD6OY(HM1GC), HM1AU, KQ6LV(HM1LJ)/KG6DLO(HM1QJ), KB6LUE등 OM들의 집을 그저 같은 ham이라는 이유 만으로 찾아다닌 색다른 여행이
었읍니다 (HM1AU만은 옛날에 한국에서 만난 일이 있지만...). 그러나 가는곳 마다 환영해주고, 융숭한 대우를 받고 다녀오고 나니, 어디서나
떠나오면서 옛날에 연맹일을 한다고, 학교공부도 소홀히 하면서 뛰어 다닌 보람을 느꼈고, ham이라는 공통점 만으로 이렇게 까지, 마치 죽마고우의
오랜
친구
같이
대화가
될수
있다는
것이
경이적이었읍니다.
그러면서
이번
같이
피곤하고
힘든
여행은
처음이었든것
같습니다.
운전이야
나의
두번째
취미로,
운전을
하는
동안은
매사를
잊어버리고,
가장
마음이 편한 시간이지만, 이번 여행은 뉴욕의 맨핫탄 과 함께 혼잡하고 교통채증이 많은 로스안젤스의 가다 섯다 가다 섯다 하며 5마일 10마일 속도로
달려야하는 운전은 정말 피곤한 운전이었읍니다. 특히 Phoenix에서 돌아오든 날, Navigater는 한시간 반이면 간다는 거리를 네시간이 걸려 그나마도 20분
가까이
늦게
도착하는
운전은,
고속도로에서
내리지도
못하고
정말
힘들고
피곤한
운전이었읍니다.
그
다음은
환영을
받으며
만나서,
죽마고우
같은
대화가
재미있어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떠들었든
날이
많아,
습관적인
취침시간
보다
몇시간
씩
늦게
밤
10시 11시가 되서야 잠자리에 들수 있었든 매일 매일이, 나를 피곤하게 만들었읍니다. 대륙횡단을 할때는 대개 4시 5시에 목적지에 도달하여, 좀 쉬었다가
6시경에
저녁
먹고
일직
잠자리에
들수
있었는데... hi hi
그러나
아무리
피곤했어도,
거이
매일
같이 on air로
만났으면서도
처음으로 eye-ball QSO를
할수
있었든 HL1GN
이영호 OM과
DS1DPX 황병원 OM을
만난것이 역시 이번 여행에서 가장 반가운 일이었고, ham의 진미를 경험할수 있었고, 정말로 재미있고 즐거운 1주일이었으며, 여러 OM들이 무척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옛날에
연맹일을
한
보람을
느끼게하는 1주일이었읍니다.
이번
여행을
끝내고
무사히
집에
돌아와서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신 HL1GN/DS1DPX OMs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지도
못하든
사람을
환영하여
주신 여러 OM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여행에서 여러가지로 주선을 하는라 수고하신 배원근 OM에게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MNI MNI MNI MNI MNI THX OMs
!!!!!!!!! C U AGN SOON !!!
Best 73 es 88. de KE6AJ/ex-HM1AJ es ex-HM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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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IL |
HAM에
좀
늦게
입문하신
분들은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저와
비슷한
시기에 HAM이
된 OM들은
대부분
젊은시절 AJ/조선배님의
KARL에
헌신하신
내역을
잘
알고
있지요? |
2016-02-06 13: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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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1AJ |
HL5IL OM의
말씀대로 "같은
HAM이라는
이유
만으로
마치
죽마고우의
오랜
친구
같이
반겨주고
대화가
될수
있다는
것이
경이적"이었지만,
이것도
옛날에 10여년을
연맹
총무로
일하면서
수
없이
많은 ham들을
처음
만나
많은
대화를
나누든
습관이
몸에
베어있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hi hi. (아차.
최근 KARL의
60주년
기념호에
의하면,HM1AJ가
연맹일을
하나도
안했다고
하든데
뭔소리?...) |
2016-02-09 22:2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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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IL |
저는
40년
동안 KARL회원으로
지내다
어떤
계기로 10년전에
탈퇴를
했습니다. |
2016-02-10 11: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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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1AJ |
지난
60년 KARL
역사상 15년을
연맹을
위해
봉사한
사람이 HM1AJ말고
또
있나요? |
2016-02-10 13: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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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IL |
위 글에 소개해 주신 조OM의 개인 홈피에 방금 들어가 보고 저도 적잖은 의분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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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0 15:5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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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1AJ |
지금은
Florida에서
작고하신
이덕빈 OM은
기독교방송국
기술부장으로,
초기
연맹의
창립위원들이
매달 HLKY 1층의
시온다방에서
회의를
할때마다
내려와서
커피값을
내주시든
분이십니다.
연맹위원들이
모두
대학생들이라
커피값도
못내든
시절입니다.
이동우/김임전은
강기동의
가족
아닌지? IL OM뿐
아니라
나도
모릅니다.
들어본일
없는
이름입니다. |
2016-02-10 17: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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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IL |
제가
바라기는
그때의
주역들인
조OM이나
강기동OM,
윤은상OM
같은
분이
아직
생존해
계실
때
비록
추억담이
될지
모르겠으나
그때의
사실들을
기록으로
남겨두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강기동OM은
수년전
본인의
자서전을
여러권
재본하여
제게
보내주신
것을
우리
올라클
회원들에게 |
2016-02-10 18:5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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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1AJ |
추억담으로
남겨두면
뭐합니까?
제멋대로
엉뚱한
자서전
쓰는
사람도
있고,
읽고도 KARL
비위에
안
맞으면
올려주지도
않거나,
제멋대로
엉뚱하게
고쳐 KARL지
만드는
편집부장이
있는
판에... |
2016-02-10 20: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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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IL |
그렇습니다.
여기서
열내고
성토해서
달라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그럴
위인들이라면
애시당초 |
2016-02-10 20:5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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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1SSB |
강기동 박사님 기록에 의하면 김임전 이라는 분은 햄이 아니고 1954년 당시 치안국(지금의 경찰청 전신)특수정보과 중앙분실장 이라는 직책을 갖은 경찰 공무원입니다. 강박사님이 UC하다 들켜 김임전 분실장한테 조사도 받았고 나중에 이일을 계기로 우리나라 아마추어무선 활성화에 도움을 주었고 당시 치안국 특수정보과 프로젝트(정책적인 사업?)의 일환으로 강기동 박사님이 HL1TA 콜사인을 정하고 운용했던 사실상 아마추어무선국으로 주파수는 7050MC에서 AM모드로 전파를 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KARL 정식 클럽국 콜싸인 HL9TA 으로 사용) |
2016-02-10 21: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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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1SSB |
그리고
이동우
오엠은
이동호
오엠을
잘못
지칭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
2016-02-10 21: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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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1AJ |
김임전은 KARL과는 전혀 무관한 강기동 개인과의 관계였든듯, 연맹 근처에도 온일 없는 나도 모르는 사람이고, 이동호 OM은 HM1AH로 silent key 했읍니다. 당시 서울 공대 산악반이든 OM들이 거이 모두 KARL 창립위원들이었으나, HM1AH외에는 김동주 OM이 HM1AF이고, 그외에는 개인 아마츄어무선국 허가가 개시되었을 때에는 이미 거이 2년반전에 미국유학을 갔거나, 지방의 한전 발전소근무를 하거나 하여 아마츄어무선국 허가신청을 안해서 Call을 안 받았읍니다. |
2016-02-11 01:4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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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YI |
두분
OM 의
이야기
잘
새겨
듣도록
하겠습니다... |
2016-02-11 07: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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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IL |
'KARL 60년사'라는게
무슨
재미를
목적으로
한
대하드라마
대본도
아니고
연맹에
대한
역사를
기록한
특집이라면
주제에서
빗나가지
않고
시작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가감없이
정리하여
객관적으로
잘
서술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아는
사실인데
지금
임원들은
그런
의지도
능력도
없는
사람들로
여겨집니다. |
2016-02-11 10:2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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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1AJ |
원지에
가리방(일본말)
긁어서 KARL지를
만든것은
정혜선 OM이십니다.
우리는 (HM1AJ, HM1AF, HM1AH
etc.) 롤러를
돌려
프린트하고, "호찌기스(Stapler)"로
제본하고,
그것을
봉투에
넣고,
회원주소
써서
중앙우체국에
가지고
가서
발송하는
일을
했지요. (그것도
회원이
수백명으로
늘어나니
쉽지
않았읍니다. hi)
사람은
죽어도
무엇은
남는다드니,
정OM의
필적은
정OM이
silent key 하셨어도
아직
역사에
남아있고,
앞으로도
계속
남아
있을겁니다. |
2016-02-11 11:3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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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1AJ |
아차. 정의감 넘치는 서OM에게 또 끌려들어갔네요. 서OM. 이선에서 정말 QRT합시다. |
2016-02-11 11:5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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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IL |
예, 진실을 아는 사람도 있지만 워낙 오래전 일이라 여기서나마 이런 지난 이야기라도 하지 않으면 수많은 후배들은 편향된 기록만 보고 그냥 관심없이 넘어가고 말 것이니 일말의 효과는 있었다고 봅니다. 저도 이쯤 끝내겠습니다. 서운한 마음이 좀 풀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i |
2016-02-11 14:4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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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1AJ |
혹시 젊은 ham들 중에 KARL 초창기에서 1973년에 HM1AJ가 미국에 올 때 까지의 진실된 KARL역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www.thechofamily.com에 들어가서 "HAM RADIO"난에 있는, "AJ의 KARL이야기"와 "4287년(1954)에서 4292년(1959) 까지"를 읽어 보십시요. 이것들은 KARL지에 올라있든 기사들입니다. |
2016-02-11 17:35:31 |